
나이 점점 들수록 사소하지만 작은 웃음과 감동을 주는
그런
책이 좋아지고 있다.
그런 의미에서 왕국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.(하루군의 개인취향-_-)
이
책을 읽고 있으면 난 자연의 세계를 소중히 여기는
시즈쿠이시의 선인장이 되고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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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화보다 유치하고,우화라 하기에는 교훈이 없다.
어리석은 인간의 삶과,
약간 묘한 각도에서 바라본 이 세계,
결국은 좀 삐딱한 옛이야기다.
그래도
그런 이야기 속에 아주 사소하지만 좋은 것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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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속에서






